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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간외 거래시간

우리나라 주식거래 시간은 크게 정규시간, 동시호가, 시간외 종가, 시간외 단일가 등으로 나누어져 있다. 정규시간은 매주 평일에 거래되는 일반적인 시장이며, 동시호가는 장 시작 전 30분, 장 마감 10분 전을 의미한다. 시간외 종가는 장이 개시되기 30분 전과 장 마감 후 20분간 종가로 거래할 수 있는 시간이다.

 

주식 시간외 거래는 <시간외 단일가>라고도 하는데 거래시간은 오후 4시부터 6시까지다. 10분 단위로 체결되며, 당일 종가 대비 ±10% 가격으로 거래된다. 바쁜 직장인이나 거래시간을 놓친 사람은 시간외 거래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매도할 수 있으니 이용하면 좋다.

 

주식 시간외 거래하는 방법(키움증권)

먼저 키움증권 어플을 켜고 시간외 거래를 원하는 종목을 선택하자. 이 글에서는 삼성전자를 기준으로 한다. 삼성전자의 호가창을 켠 후 메뉴 오른쪽으로 쭈욱 가면 끄트머리에 단일 호가 창이 있다. 이 단일 호가가 바로 삼성전자의 시간외 거래를 할 수 있는 메뉴다.

 

시간외 거래는 일반 거래와 달리 거래량도 적고 변동되는 가격의 폭도 제한적이다. 그러니 어느 타이밍에 어느 가격으로 거래를 할지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거래하는 방법은 일반적인 거래방법과 같다. 본인이 원하는 가격을 선택하고 매수 및 매도를 누르면 끝이다.

 

 

주식 시간외 거래하는 방법(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어플의 시간외 거래 방법도 키움증권과 다르지 않다. 다만 키움증권에는 단일 호가로 표기된 부분이 유진투자증권에서는 시간외로 표기되어 있다. 역시 이 시간외 메뉴를 클릭하고 원하는 가격에 거래를 하면 된다. 종목에 따라 거래량이 적거나 사람이 너무 몰리면 거래가 잘 되지 않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하다.

 

주식 거래에는 왕도가 없지만 내 기준으로는 종가에 사서 종가에 파는게 가장 안정적이라 생각한다. 주식할 때 가장 착각하는 것 중 하나가 최저 가격에 사서 최고 가격에 팔겠다는 마인드다. 이건 불가능하다. 주식이 언제 오르고 내릴지는 아무도 모른다. 경제티비에 출연하는 그 유명한 전문가들도 절대 맞추지 못한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략적인 전망을 알려줄 뿐이다. 일례로 삼성중공우가 그렇게 널뛰기할지 누가 알았을까? 주식이 왜 오르고 내리는지에 대해서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그건 사겠다는 사람이 몰리기 때문에 주가가 오르는 것이다. 반면 팔겠다는 사람이 많아지면 주가는 떨어진다.

 

그런데 이 타이밍을 잡는게 정말 어렵다. 그래서 종가로 거래하면 최저 가격, 최고가겨에 팔고 사지는 못할지언정 중간은 갈 수 있다. 따라서 주식 시간외 거래는 종가 기준으로 등락폭이 크지 않아, 이 종목의 가격이 적정한지를 판단하기 조금 더 쉽다. 물론 주식은 당장 내일 오를 수 도 있고, 떨어질 수 도 있다. 선택은 본인이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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