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연예뉴스

반응형

잉글랜드 출신의 축구선수 제임스 매디슨(James Daniel Maddison)은 1996년 11월 23일 출생이다. 키 175cm, 체중 73kg이며, 공격형 미드필더와 윙어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 유소년 시절 코번트리 시티 FC에서 축구를 시작해 노리치 시티 FC, 에버딘 FC를 거쳐 레스터 시티 FC에서 활약하고 있다. 제임스 매디슨의 주급은 5만 5천파운드다. 

 

코번트리 시티 FC 유스팀에서 활약했던 제임스 매디슨은 장래가 촉망받는 유망주였다. 여러 팀을 거쳐 레스터 시티 FC에 안착했다. 2018~19 시즌 울버햄튼 전에서 데뷔골을 넣은 것은 물론, 수비에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 MOM으로 선정되었다. 이후 2019~20 시즌에도 득점과 도움을 꾸준히 기록하며 레스터 시티 FC에서 적응해 나아갔다. 레스터 시티 FC에서의 활약으로 잉글랜드 국가대표팀의 부름을 받았지만, 부상으로 많은 경기를 뛰진 못 했다. 

 

2016년 노리치 시티 FC 시절 지역 주민과 시비가 붙은 일화가 있다. 본인의 연봉이 높은걸 자랑하며 상대를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은 제임스 매디슨이다. 게다가 제임스 매디슨의 친구는 주민을 폭행하기까지 했다. 또 A매치 기간 중 카지노에 간 모습이 포착되어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제임스 매디슨은 유로2020 예선 체코 원정에서 1대 2로 패배한 후 카지노 게임 테이블에 앉아 있는 사진이 공개되었다. 이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의 많은 비판을 받았다. 그렇다고 인성이 안 좋기만(?) 한 선수는 아닌 게, 소아암 어린이를 돕기 위해 골 세레머니를 하기도 했다. 물론 심판에게 경고를 받긴 했지만, 심판은 옐로카드를 꺼내면서도 힘내라는 이야기를 전했다고 한다. 

 

킥의 마술사 제임스 매디슨 

제임스 매디슨은 기본적으로 킥에서 장점을 보이는 선수다. 패싱 능력이 뛰어나고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양질(?)의 킥을 선보인다. 또 볼을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다. 게다가 엄청난 활동력을 가지고 있어 공격과 수비 전환이 매우 빠르다. 킥력이 좋아 중거리슛을 비롯해 프리킥에서 자신감을 보이는 제임스 매디슨이다.

 

레스터 시티 FC에서도 좋은 활약을 보여준 제임스 매디슨은 여러 구단의 러브콜을 받았었다. 그 중 대표적인 팀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다. 당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스콧 맥토미니, 폴 포그바가 부상을 입으며 중원을 보강할 필요가 있었다. 그래서 제임스 매디슨을 낙점했었다. 

 

그 이유는 제임스 매디슨이 득점 기회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뛰어나기 때문이다. 세트피스와 오픈 플레이 상황을 가리지 않고 기회를 꾸준히 만드는 능력이 있는 제임스 매디슨이다. 레스터 시티 FC에서 코너킥, 간접 프리킥 등으로 많은 득점 기회를 창출해낸 제임스 매디슨은 제2의 베컴으로 불리고 있다.

 

날카로운 킥을 이용해 공격을 풀어나가는 제임스 매디슨은, 지난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7골 7도움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에 데뷔 후 정상급 미드필더로 자리 잡아 레스터 시티가 상위권에 랭크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 한편으로는 엉덩이 부상이 악화되어 재활에 매달리는 악재가 있기도 하였다.

 

제임스 매디슨은 1996년생으로 젊다. 레스터 시티 FC에서의 활약으로 그의 진가를 프리미어리그에서 확실히 보여주었고, 그 때문에 많은 팀들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 가끔은 엇나간 행동으로 비난의 중심에 서기도 하지만, 향후 프리미어리그는 물론 잉글랜드 국가대표에서도 중추적인 역할을 할 미드필더로 성장할 가능성이 높은 선수다. 

반응형

이 글을 공유합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Talk kakaostory naver 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