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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원 아나운서 나이&프로필

 

김소원 아나운서는 1973년 서울 출생이다. 키 169cm, 혈액형은 AB형이다. 학력은 상명대 사범대학 부속여고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1995년 SBS 공채 5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뉴스 앵커와 기상캐스터, 예능 프로그램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SBS 입사 후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오늘의 날씨> 리포터 역할이 주어졌다. 동료들이 아나운서로 주목을 받을 때 돼지 목장, 수중 결혼식 등 취재를 나가기도 했다. 하루 종일 돼지 똥을 치우고, 스킨스쿠버 복을 입고 물속 촬영을 했다. 힘은 들었지만 재미를 느꼈다.

 

다른 아나운서들이 예쁜옷을 입고 따뜻한 스튜디오에서 촬영하는 게 부럽기도 했다. 당시에는 젊고 예쁜 여자 아나운서를 키워주는 풍조도 있었다. 김소원 아나운서는 그 틈에 끼지 못해 외모를 꾸미기보다 오디오 연습에 주력했다. 영어 발음을 잘하기 위해 볼펜, 젓가락을 입에 물고 발음 연습을 하기도 했다.

 

힘든 역할을 도맡아 했지만 당시의 경험이 지금의 김소원 아나운서를 만드는데 큰 밑거름이 되었다. 부단한 노력 덕분에 아나운서 중 전달력이 가장 정확한 것으로 유명하다. 또 주목을 덜받다 보니 뉴스는 물론이고 라디오 DJ, 스포츠 프로그램, 예능 등 다양하게 출연하고 있다. 

 

▶ 대기만성형 아나운서

 

김소원 아나운서는 대기만성형 아나운서다. 보통 여자 아나운서들이 입사 초반에 반짝하고 주목을 받는데 반해, 김소원 아나운서는 점점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내며 방송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 비단 외모뿐만 아니라 정확한 전달력과 취재 능력 등 다방면에서 인정받고 있다. 

 

1997년에는 페루 주재 일본대사관 인질사건을 보도해 특종상을 수상했다. 당시 김소원 아나운서는 리포터로 페루 풍물기행 취재를 갔다.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는데 폭발음이 들려고, 근처에 있던 일본대사관에서 연기가 솟아오르는 걸 목격했다. 

 

당시 가이드가 말해 주기를 한국대사도 일본대사관안에 억류되었다는 소리를 들었다. 급히 보도국에 연락했고 취재하라는 지시를 받았다. 갑자기 페루 특파원이 된 김소원 아나운서는 보고 듣는 대로 모두 보고를 했다. 이 보도로 특종상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다. 

 

또 한국방송협회에서 올해의 앵커상을 받기도 했다. 기자가 아닌 아나운서로는 최초였다. 스스로 앵커맨트를 작성하는 아나운서로도 유명하다. 기사를 쓴 기자와 편집부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멘트를 작성한다. <SBS 8 뉴스> 최장수 앵커이자 국내 최장수 여성 앵커 타이틀도 가지고 있다.

 

 

 

물론 실수도 많이 했다. 2007년 캄보디아 여객기 추락사고를 보도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비행기 잔해 속에서 아기를 끌어안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울먹였다. 2010년 천안함 피격사건을 보도하면서도 눈물을 흘렸다. 아나운서도 사람이라 감정적일 수는 있지만 앵커는 감정을 드러내면 안 되기에 꾸중을 들었다. 

 

2011년 일본 대지진을 보도하며 살짝 비웃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 논란이 되었다. 2010년 남아공 월드컵 길거리 응원을 보도하면서 붉은악마를 북한 악마라고 말하는 실수를 범했다. 

▶ 결혼과 이혼 그리고 재혼

 

김소원 아나운서는 1998년 대학 동창인 대기업 회사원과 결혼했다. 연세대학교 신입생 예비소집 때 처음만난 남편과 처음에는 친구로 지냈다. 당시 남편이 군대에 갔고 얼마 후 고백을 해왔다. 김소원 아나운서도 싫지 않아 연애를 시작해 결혼까지 하게 되었다. 

 

두 사람 사이에 아이도 있다. 김소원 아나운서는 아이를 낳고 직접 살림을 챙겼다. 살림이 능숙해지다 보니 눈을 감아도 어디에 어떤 물건이 있는지 알정도였다. 다만 워킹맘으로 직장과 육아, 살림을 병행하는 김소원 아나운서가 마땅치 않았던 전 남편이다.

 

전 남편과 부부싸움을 할 때면 조근조근 따지고 들었다. 그렇게 부부싸움의 원인은 남편의 몫이 되었고, 전 남편은 김소원 아나운서의 페이스에 말려 숨이 막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화목해 보였던 결혼생활은 오래가지 못했다. 두 사람은 2006년 협의 이혼했다. 

 

협의 이혼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도 거의 없었다. 측근에 의하면 김소원 아나운서는 사생활에 대해 말이 없고 조심하는 편이라 아주 가까운 지인만 이혼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한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에 대해서도 알려진바가 없으며, 김소원 아나운서 본인도 언급을 꺼려하고 있다. 

 

김소원 아나운서는 2014년 일반인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친구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고 결혼에 이르게 되었다. 남편은 평범한 회사원으로 알려졌다. 김소원 아나운서의 결혼식에는 가족과 친척 외에도 친구와 동료 아나운서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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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혜승 아나운서 프로필 이혜승 아나운서는 1977년 서울 출생이다. 학력은 예일여자고등학교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후 매일경제TV 기자로 입사했다. 기자 생활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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