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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성장경│이재은

성장경 앵커(기자)는 1972년생이다. 1995년 MBC 기자로 입사해 <시사매거진 2580> <MBC 탐사기획 스트레이트> <2시 뉴스 외전> 등을 진행했다. 원래 기자로 활동하다 2018년부터 앵커를 맡아 뉴스 및 시사프로그램을 맡았고, 현재 <MBC 뉴스데스크> 메인 앵커로 활동하고 있다. 

 

기자로 입사한 후 23년 동안 앵커를 한번도 해본 적이 없다. 스스로 앵커가 되겠다는 생각도 없었고, 주변의 권유도 없어 기자 생활에만 몰두했다. 우연한 기회에 앵커를 맡았는데 뉴스가 아닌 대담 형식이라 더 힘들었다고 한다. 그렇게 진행 실력을 쌓아 가던 중 선배로부터 제안이 왔다.

 

당시 성장경 기자는 탐사기획팀장을 맡고 있었는데, 뉴스 앵커를 제안받은 것이다. 너무 젊지도 않고, 유명하지도 않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했다. 몇 번을 고사했지만 선배의 끈질긴 설득 끝에 뉴스 진행을 맡게 되었다. 오후 2시 뉴스라 점심 약속도 못 잡고 무조건 굶었다. 

 

성장경 앵커는 편안하고 친절하게 안내한다는 마음으로 뉴스를 전한다. 겸손한 자세로 시청자에게 함께 생각해보자라는 마인드로 공감대를 얻으려 한다. 또 기자로서 잘못된 것은 잘못됐다고 말할 수 있는, 신뢰를 주는 기자로 남고 싶은게 바람이라고 한다.

 

이재은 아나운서는 1988년생이다. 학력은 전주 솔내고등학교와 이화여대 미디어학부를 졸업했다. 웨더뉴스 글로벌 웨더자키, 2011 월드 미스 유니버시티 한국 대회, OBS MC, TV조선 기자 등을 거쳤다. 2012년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MBC 뉴스데스크> <실화 탐사대> <생방송 오늘 아침> 등을 맡았다. 

 

MBC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맡았는데 특히 스포츠와 인연이 깊다. <스포츠 매거진> <스포츠 다이어리> <MLB LIVE> 등을 맡으며 스포츠 전문 아나운서로 입지를 다졌다. 원래 스포츠에 관심이 많았고, 입사 후 동계 올림픽, 월드컵, 아시안 게임 캐스터를 맡으며 전문성을 키웠다. 

 

어릴 때 부터 방송국에서 일하는 아나운서를 동경했다. 아나운서를 준비할 때 MBC만 바라봤는데, 면접 후 합격을 기도하며 방송국 주변을 맴돌기도 했다. 스스로를 밝고 긍정적이라 생각하는 이재은 아나운서다. 지나치지 않으면서도 본인의 개성과 끼를 최대한 어필하려 한다. 

 

 

 

아나운서로 살며 아침형 인간이 되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니 주도적으로 하루를 살 수 있고, 주어진 시간을 더 꼼꼼하게 활용할 수 있어 좋다고 한다. 규칙적인 생활을 하니 마음과 삶이 정돈되고, 성취감도 높아져 저절로 에너지와 자신감이 생긴다고 한다. 

 

30분 단위로 계획을 짜서,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주의한다. 오늘 목표를 이루지 못했다고 하더라도 실패한 마음을 갖기보다, 내일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뉴스를 맡고 있다 보니 매일신문을 챙겨보고 공부하면서 뉴스를 준비하는 이재은 아나운서다. 

 

주말

이지선

이지선 앵커(기자)는 1982년생이다. 학력은 숙명여대 경영학부를 졸업했고, 연세대에서 저널리즘 전공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6년 MBC 기자로 입사해 사회부, 경제부, 스트레이트팀을 거쳤다. 전국언론노동조합 MBC본부 홍보국장을 맡았고, 김재철 사장 시절 파업에 참여해 좌천되었다가 복귀했다. 

 

이지선 앵커는 방송사고를 낸 적 있다. 뉴스에서 리포팅을 하던 중 멘트를 까먹은 것이다. 기억을 해 내려 수첩을 뒤적였지만, 방송에서 아무말 없이 5초간 정적이 흘렀다. 당시 최일구 앵커가 다른 현장의 기자에게 멘트를 넘겼지만, "어떻게 해"라는 이지선 앵커의 말이 방송에 그대로 노출됐다. 

 

큰 실수라면 실수였지만 시청자들의 반응은 귀엽다 였다. 실수를 연발하는 모습이 안타까웠지만 재미있고 인간적이다는 반응이 주를 이루었다. 

 

이지선 앵커는 드라마에 출연한 적도 있다. 드라마 <내 생애 마지막 스캔들>에서 기자로 출연해 故최진실을 인터뷰하는 역할을 맡았다. 뜻하지 않은 출연이었지만 이지선 기자의 미모가 화제가 되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드라마에 출연한건 김희원 PD 때문이다. 이지선 앵커와 김희원 PD는 입사 동기로 서로 친한데, 김희원 PD가 출연을 요청했다. 이지선 앵커는 늘 사건을 쫓으며 긴장을 늦출 수 없는 취재현장과 비교해 웃음이 넘치는 곳이었다며 드라마 출연 소감을 밝혔다. 

 

2022년 3월부터는 <MBC 뉴스데스크> 주말 단독 앵커를 맡고 있다. 김주하 아나운서, 김수진 기자에 이어 3번째 단독 진행을 맡은 앵커가 되었다. 

 

 

MBC 뉴스데스크│미모의 기상캐스터 김가영&최아리 프로필

김가영 기상캐스터 김가영 기상캐스터의 나이는 1989년생이다. 생일은 5월 14일이며, 서울에서 태어났다. 키 160cm, 체중 45kg, 혈액형은 A형이다. 학력은 동명여자고등학교와 숙명여대 무용과를 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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