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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라는 남아메리카가 원산인 관엽식물이다. 높이는 2m까지 자라며 꽃과 열매를 맺는다. 미세먼지 등으로 실내 공기정화가 중요해져 파키라와 같은 공기정화 식물이 각광받고 있다. 농촌진흥청의 실험에 의하면 파키라는 4시간 동안 155㎍/㎥의 초미세먼지를 정화시킨다고 한다. 

 

미세먼지 수치나 나쁨인 날에 3~5개의 파키라를 실내에 두면 미세먼지는 4시간당 20% 정도 줄일 수 있다. 집 안 베란다와 창 가까운 곳에 파키라를 두고 키우면 공기정화는 물론 관상용으로도 좋다. 파키라의 꽃은 아름답기로 유명하고 열매는 식용이 가능해 여러모로 활용도가 높은 공기정화 식물이다. 

 

실내 공기를 정화하기 위해 집집마다 공기청정기를 사용하고 있지만, 비용적인 측면에서 만만치 않다. 주기적으로 필터를 교체해 주어야 하고, 24시간 가동해야 하기 때문에 전기요금도 감안해야 한다. 또 공기청정기 1대로 집 전체를 커버할 수 없다.

 

 

그래서 공기청정기와 실내 공기정화식물을 같이 활용하면 좋다. 거실에 공기청정기와 파키라와 같은 공기정화식물을 같이 두면 공기정화 효과가 더 탁월하다. 물론 파키라 역시 식물이기에 관수와 관리가 필요하다. 요즘 취미로 식물을 키우는 사람들이 늘고 있으니, 반려식물도 키우고 공기정화도 되는 파키라는 인기가 높다.

 

공기정화식물 파키라를 키우키 적당한 실내온도는 21~25℃가 좋고, 겨울에도 10℃이상 유지해야 한다. 비교적 그늘진 곳에서도 키울 수 있지만, 직사광선은 피하는 게 좋다. 파키라 물 주는 방법은 화분 표면의 흙이 말랐을 때 촉촉이 적셔 주는 정도로 주어야 한다. 

 

실내가 너무 건조하면 잎마름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는 분무기로 잎을 적셔주어야 한다. 반대로 너무 습하면 잎이 돌돌 말리기도 하니 습도유지도 중요하다. 건조한 겨울에는 파키라 주변에 가습기를 돌리면 실내 습도도 파키라 관리에 효과적이다. 

 

파키라는 높게 자라거나 모양이 불균형할 경우 가지치기가 필요하다. 또 잎이 마르거나 시들면 가지치기로 제거해 주어야 한다. 잎이 마르거나 갈색으로 변하는 이유는 실내 공기가 건조하거나 추운 경우 발생한다. 또 햇볕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에도 나타나는 현상이다. 

 

파키라의 가격은 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6~10만원 정도다. 네이버, 쿠팡과 같은 인터넷 쇼핑몰에서도 구입이 가능하지만, 배송 시 파손 위험과 파키라의 상태를 살펴볼 수 없기 때문에 가까운 꽃가게에서 구입하는 걸 추천하다. 직접 보고 상태를 확인한 후 구입하는 게 가장 안전하고 좋은 방법이다. 

 

2021/01/30 - [아재의 꿀팁] - 실내 공기정화 식물: 아레카야자 키우는 방법(잎마름 해결책)

 

실내 공기정화 식물: 아레카야자 키우는 방법(잎마름 해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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